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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리뷰 (10)
자유로운 취미공간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국어 버전으로,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이라고들 부르시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이 게임입니다. 1편 : 한국 닌텐도의 추태 (링크)2편 : 공식 페이지 소개 (링크)3편 : 간략한 게임 소개 (링크)4편 : 몇 가지 게임 팁 이 글을 보신다는 건, 게임을 샀거나, 살 예정이거나, 샀는데 막상 시작하니 뭔지 모르는 분들일 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사실. 젤다의 전설이란 게임은 옛날부터 불친절한 게임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게임을 진행하는데 별다른 가이드라인이 없어요. 이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도 직접 플레이 해보면 좀 벙찌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튜토리얼 느낌으로 약 1시간 정도 맵을 헤매게 만듭니다. 3개의..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국어 버전으로,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이라고들 부르시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이 게임입니다. 1편 : 한국 닌텐도의 추태 (링크) 2편 : 공식 페이지 소개 (링크) 3편 : 간략한 게임 소개 4편 : 몇 가지 게임 팁 (링크) 젤다의 전설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도 많죠. 사실 저도 이 게임을 하기 전까진 젤다의 전설이 뭔지도 몰랐었어요. 솔직히 전 슈퍼 마리오를 더 좋아했거든요. 오픈 월드에 대해 아시나요? 오픈 월드 게임은, 게임 스토리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만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해도 상관 없는 높은 자유도의 게임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엘더 스크롤", "GTA", "폴아웃", "마인크래프트" 시리즈가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국어 버전으로,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이라고들 부르시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이 게임입니다. 1편 : 한국 닌텐도의 추태 (링크)2편 : 공식 페이지 소개3편 : 간략한 게임 소개 (링크)4편 : 몇 가지 게임 팁 (링크) 1편 메인 사진을 대충 만들어서 양심에 찔려 다시 만들어 본 2편 메인 사진.직접 플레이하며 찍은 스샷으로 만듦. 1편에서 신명나게 까내린 한국 닌텐도 사이트의 공식 페이지. (링크) 그 페이지에 대해 간략한 부가 설명과 함께 스샷으로 설명을 할 생각입니다. 왜.냐.면. 설명이 너무 부족해서 그 페이지만 보고는 이 게임이 뭔지 알 방법이 없거든요. 진짜 개떡 같.......죠ㅗㅁ뎐458ㅑㄷ7ㅐㅏ3ㅈ6ㅁㅅㅈ5ㄳㄴㅇㄱㅎ 어쨌든!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국어 버전으로,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이라고들 부르시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이 게임입니다. 1편 : 한국 닌텐도의 추태2편 : 공식 페이지 소개 (링크)3편 : 간략한 게임 소개 (링크)4편 : 몇 가지 게임 팁 (링크) 아니, 대체 왜 게임 소개는 하지 않고, 이런 이상한 글로 시작하냐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진짜 참다참다 한국 닌텐도는 너무한 것 같아서. 분통이 터져서 글을 올려 봅니다. 참고로 한국 닌텐도 사이트와 일본 닌텐도 사이트의 주소를 첨부합니다. 한국 닌텐도 : https://www.nintendo.co.kr/ 일본 닌텐도 : https://www.nintendo.co.jp/ 그리고, 한국, 일본 닌텐도 내의 젤다 공식 페이..
【이전 글 링크】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개봉기 (1) 한국에 닌텐도 정발이 12월 1일이었던가요? 일단 뉴질랜드는 다른 나라처럼 물량 부족 이런 거 없습니다.어딜 가도 게임기 물량은 다 가지고 있어요.인구가 그만큼 적고 수요가 그리 많지 않아서 공급이 별로 없어도 물량이 충분히 확보가 되나 봅니다.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먼저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하고 실망했던 부분. 뉴질랜드만 해당하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특정 게임들, 혹은 모든 게임들이 제대로 봉인이 되지 않은 채 판매되고 있어요. 마리오 오딧세이 게임팩이 비닐이 벗겨진 채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부 게임 카트리지를 살펴보니, 게임 카트리지 테두리에 지나친 흠집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비닐로 밀봉된 게임 카트리지 게임과 마리오 오딧세이 게임..
진공 청소기! 뉴질랜드는 카펫 문화이기 때문에, 어떤 집을 렌트를 하든 플렛을 하든, 바닥에 왠만하면 카펫이 깔려 있습니다. 돈이 없었던 우린, 카펫이 깔려있는 집에 살면서도 청소기 하나 살 돈이 없어서 바닥 청소를 2개월간 하지 않았어요. 2개월만의 청소 후... 얼마나 놀라운 결과가 나왔는지, 맨 밑에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Bissell POWERFORCE HELIX 라는 제품입니다. 아마 지금 시즌에는, 뉴질랜드 웨어하우스(Warehouse)라는 가게에 가면 어디가나 팔 거에요. 제가 두 곳을 가 봤는데, 다 팔더군요. 바코드 가리기 스티커 ㅋ 여담인데, 뉴질랜드는 많은 곳에서 제품 관리를 정말 못합니다. 박스에 더러운 거 묻어 있는 건 기본이고, 뜯긴 것도 부지기수... 손님들이 뜯어서 구경하고..
따란! 닌텐도 스위치입니다. 한국에 닌텐도 정발이 12월 1일이었던가요? 일단 뉴질랜드는 다른 나라처럼 물량 부족 이런 거 없습니다.어딜 가도 게임기 물량은 다 가지고 있어요.인구가 그만큼 적고 수요가 그리 많지 않아서 공급이 별로 없어도 물량이 충분히 확보가 되나 봅니다. 어쨌든, 처음 일을 시작하고, 와이프와 저에게 여분의 돈이라는 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우린 5개월 간 찢어질 정도로 가난하게 살아온 우리에게 셀프 선물을 하기로 마음 먹고, 한국 통장에 남아 있는 돈(한국에 돌아갈 비행기표 구매할 여분의 돈)을 털어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했습니다. (여기서 벌어들인 여분의 돈으로 혹시 모를 한국 돌아갈 비행기표는 살 수 있을 거라 굳게 믿었거든요) 우리가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3가지가..
안녕하세요. 게임 리뷰를 시작하게 된 히오입니다. 바로 시작합시다."히오의 게임리뷰"는사진 위주와 총평, 추천 순으로진행됩니다.오늘의 추천 게임 "꿈의 집(Homescapes)" 공식 트레일러 영상 대충 무슨 게임인지 아시겠죠.3매치, 매치3, 3매칭 등으로 불리는,캔디 크러쉬 사가가 대성공을 이룬 후,우후죽순 생겨난퍼즐 게임들 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이 게임은 전작이 신선한 정원 꾸미기 방식으로 나름의 업적을 거둔 게임의 후속작으로 사람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게임이에요. 게임의 인트로 간단하게 보시죠. 인트로에서는 꿈의 정원(Gardenscapes)에서 활약한 집사 오스틴의 어린시절이 잠깐 나온다. (어린 시절도 어쩜 저리 징그럽게 생겼...) 정원을 꾸미며 전세계 유저들의 멘탈 강화에 힘쓴 집사 오스..
안녕하세요. 게임 리뷰를 시작하게 된 히오입니다. 바로 시작합시다."히오의 게임리뷰"는사진 위주와 총평, 추천 순으로진행됩니다.오늘의 추천 게임 "Family Zoo: The story" 네. 모두가 다 아시는 그 종류입니다. 요즘 꿈의 정원, 혹은 가든 스케이프(Gardenscapes)라고 부르는 게임이 핫해서 후속작까지 나왔다는 소식이 있어요. (물론 저도 했었지요.) Family Zoo라는 게임은 꿈의 정원의 시스템을 배껴서 좀 더 발전된 형태로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퍼즐의 퀄리티는 확실히 꿈의 정원이 나아요.난이도 역시 꿈의 정원이 어렵습니다.멘탈을 산산조각 내는 스킬도 꿈의 정원이 나아요(?). 쓰고 보니 꿈의 정원은 힘든 게임이군요... 0. 시작 화면 어쨌든 시작 화면입니다...
안녕하세요. 게임 리뷰를 시작하게 된 히오입니다. 사실 저는 이전부터 게임 리뷰계(?)에서 활동을 몇 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잡지에 리뷰도 싣고 성과도 어느 정도 있어서 게임사에서 터치폰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없었음)을 선물로도 받고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는 마당에 괜찮은 주제가 또 없을까 하다가, 제가 잘 하는 걸 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히오의 게임리뷰"는사진 위주와 총평, 추천 순으로진행됩니다. 오늘의 추천 게임 "다이스 헌터(Dice hunter) : 다이스맨서의 모험" 주사위를 손가락 드래그로 굴려 적을 섬멸(?)하는 게임입니다. 이게 단순한 운에 맡기는 것 같아 보여도 생각보다 쏠쏠하게 전략이 필요한 게임이더군요.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