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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취미공간
한국 사람이라면 라면을 빼놓을 수 없다. 솔직히 안 먹어본 사람은 없잖은가. 뉴질랜드에 오면 라면이 그리울 때가 정말 많다. 사실 어떤 마트에 가든 "신라면"을 팔긴 한다. 신라면 한 개당 1.X 달러 -> 약 한국돈으로 천원 정도 한다. 뉴질랜드 물가에 비해 그렇게 비싸지도, 싸지도 않지만, 그래도 뭔가 신라면만 먹기는 좀 싫다. 한국인 마트를 가면 정말 다양한 한국 라면을 살 수 있다. 그런데 큰 도시 말고는 사실 한인 마트를 찾기가 힘들다. 한국에서 뉴질랜드에 대해 검색해보면 대부분 뉴질랜드의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쉽게 말해, 오클랜드는 영어를 쓰지 않고도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 그만큼 한국인이 많이 살고 있고, 정부 기관에 전화를 해도 한국인 통역사가 있을..
먹고사는 이야기
2018. 2. 6.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