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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취미공간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국어 버전으로,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이라고들 부르시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이 게임입니다. 1편 : 한국 닌텐도의 추태 (링크)2편 : 공식 페이지 소개 (링크)3편 : 간략한 게임 소개 (링크)4편 : 몇 가지 게임 팁 이 글을 보신다는 건, 게임을 샀거나, 살 예정이거나, 샀는데 막상 시작하니 뭔지 모르는 분들일 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사실. 젤다의 전설이란 게임은 옛날부터 불친절한 게임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게임을 진행하는데 별다른 가이드라인이 없어요. 이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도 직접 플레이 해보면 좀 벙찌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튜토리얼 느낌으로 약 1시간 정도 맵을 헤매게 만듭니다. 3개의..
취미생활 이야기/게임
2018. 2. 5.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