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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취미공간
본문 내용에 싣기에는 너무 조촐해서,별도로 포스팅을 기재하기로 했다. 이것이 우리가 처음 먹은 뉴질랜드에서의 점심이다. 1. 소고기 저 노란 가루가 뿌려진 소고기가 갑자기 왜 먹고 싶었는지, 덜컥 구매를 했었다. 뭔지도 모르고 후라이팬에 구워 먹었는데, 알고보니 오븐에 구워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 오븐을 사용해보지 않았던 우린, 역시 바보같은 행동을 한동안 계속 해야만 했다.(후라이팬에 구우면 맛이 없다) 가격은 대략 3,500원 (194g) 추가) 현지인 친구에게 물어보았다.대체 이건 어떻게 먹어야 하는 거니? "어떻게 먹는 게 어디 있니? 그냥 먹고 싶은데로 먹는 거지." .... 듣고 보니 맞는 말.그녀는 내게 링크를 보내주며, 이 곳에 수많은 레시피가 있으니 너 원하는 대로 요리..
먹고사는 이야기
2017. 10. 8.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