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게임
- 물가
- 레빈
- 워터프론트
- 포토샵
- nintendo
- 합성
- 야생의 숨결
- 웰링턴
- 닉콜렉션
- 뉴질랜드 물가
- 워킹 홀리데이
- 스위치
- Nik
- 이민
- 닌텐도
- 모바일 게임 추천
- 워킹홀리데이
- 리뷰
- 사진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 WELLINGTON
- switch
- 추천
- collection
- 에어비앤비
- NewZealand
- 젤다의 전설
- 후기
- 뉴질랜드
- Today
- Total
목록용품 (2)
자유로운 취미공간
채칼! 뉴질랜드에 온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방용품에 대해 불만을 가질 겁니다. 저희 역시 엄청나게 불만이 쌓여 있었거든요. 그래서 찾다 찾다, 우연히 발견한 제품을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결론만 얘기하자면, 제가 보여드릴 제품은 절대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이유는 맨 밑에 설명드릴게요. tablefair MULTI FUNCTIONALSALAD SPINNER & MIXER 라는 제품입니다. 따란! 뉴질랜드에서 처음 본 (그 동안 못 본 걸수도 있지만) 채칼 셋트입니다. 온갖 칼날과 채를 썬 채소와 야채의 물을 빼는 회전 기구까지, 심지어 소스를 섞어주는 소스 믹서 통까지! 엄청난 이 구성의 세트 상품이! 단돈 29.99 달러! 이때는 브리스코스(Briscoes)에서 세일을 했기 때문에 (브리스코스는 ..
안녕하세요, 히오입니다. 요즘 식당일을 하다보니, 포스팅을 남길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그래서 조회수고 뭐고, 어차피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니니, 가볍게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처음 왔을 때 가장 당황했던 건 미친듯한 집세와 외식비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살았던 아파트는 주세(월세는 한 달에 한 번 돈 내는 거니까, 주세는 한 주에 한 번)는 300달러 였고, 이걸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24만원, 한 주에 24만원이니 한 달이면 96만원입니다. (웰링턴 시티 내에서 가장 번화가인 Cuba 스트릿에 살았긴 했지만, 외곽으로 나가도 두 명이서 살려면 이거보단 더 비싸답니다.) 그런데, 밥을 사먹으려면 가장 싼 동네 구석진 식당에서 사먹어도 한 끼에 15달러, 약 12,000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