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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취미공간
안녕하세요, 히오입니다. 요즘 식당일을 하다보니, 포스팅을 남길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그래서 조회수고 뭐고, 어차피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니니, 가볍게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처음 왔을 때 가장 당황했던 건 미친듯한 집세와 외식비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살았던 아파트는 주세(월세는 한 달에 한 번 돈 내는 거니까, 주세는 한 주에 한 번)는 300달러 였고, 이걸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24만원, 한 주에 24만원이니 한 달이면 96만원입니다. (웰링턴 시티 내에서 가장 번화가인 Cuba 스트릿에 살았긴 했지만, 외곽으로 나가도 두 명이서 살려면 이거보단 더 비싸답니다.) 그런데, 밥을 사먹으려면 가장 싼 동네 구석진 식당에서 사먹어도 한 끼에 15달러, 약 12,000원 정도....
잡소리
2017. 10. 26.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