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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도서관 후기 (1)
자유로운 취미공간
오늘은 간단하게 웰링턴 도서관 방문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사실 뉴질랜드에 오기 전, 오클랜드가 아닌 웰링턴에 대한 정보를 찾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있지 않았다. 그래서 최대한 살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포스팅하려고 하는데, 이게 잘 되고 있는 건지 혼란스럽다. 어쨌든 웰링턴 도서관에 대한 후기를 시작하겠다.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웰링턴 도서관은 규모가 생각보다 크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점은 도서관 내에 카페가 있고 꽤나 시끌벅적하기도 하다. 창가 쪽엔 넉넉한 의자와 테이블, 모두들 자유롭게 바닥에 앉아서 책도 읽고, 자리 잡고 앉아 노트북으로 음악도 듣고 하는 그런 곳이다. 금요일 저녁에는 상영관에서 영화도 상영한다. (한 번도 가보지는 않았다.) 도서관이라고 해서 시끄럽게 소리를 내면..
먹고사는 이야기
2017. 10. 16. 11:10